草津 · BEST 10
제철 식재료를 코스로 내는 가이세키(会席) 요리. 료칸의 저녁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그 지역을 맛보는 시간입니다.
총 15곳 중 평점·인기 상위 10곳을 골랐습니다

쿠사츠·군마 · 쿠사츠
“천 년을 이어온 구사쓰 유일의 천연 암반탕”

쿠사츠·군마 · 쿠사츠
“길이 30m, 쿠사츠 최대급 대욕장에서 산성천 원천에 몸을 담그다”

쿠사츠·군마 · 쿠사츠
“1598년 창업한 구사쓰의 노포, 두 원천을 가케나가시로 즐기는 6개의 탕”

쿠사츠·군마 · 쿠사츠
“1193년 백기원천, 유모리가 지키는 湯”

쿠사츠·군마 · 쿠사츠
“1913년 노포 목조 료칸의 온기”

쿠사츠·군마 · 쿠사츠
“객실 노천탕에 담긴 '유가와노유'”

쿠사츠·군마 · 쿠사츠
“유바타케 앞, 두 원천이 흐르는 밤”

쿠사츠·군마 · 쿠사츠
“강산성 만대광 원천, 24시간 콸콸 흐르는 명탕”

쿠사츠·군마 · 쿠사츠
“1902년부터 이어온 옛 마음의 료칸, 유바타케까지 도보 약 3분”

쿠사츠·군마 · 쿠사츠
“유바타케 도보 1분,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온천 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