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S
사진
1 / 6 ·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ABOUT
료칸 소개
🏡합장가옥에 스민 사계, 백천향의 밤
기후현 · 시키 가쓰라

1
세계유산 마을 속 합장가옥 숙소
- 🏡유네스코 세계유산 시라카와고 마을 안에 자리한 소규모 합장가옥 민박입니다
- 🌿차 소리와 작은 개울의 물소리만 흐르는 조용한 산촌에 위치합니다
- 🚶사람 그림자조차 드문 한적함 속에서 마을 본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산과 마을을 담은 다다미 객실
- 🛏️6~10조 규모의 아담한 다다미방으로 이루어진 객실을 갖추었습니다
- ⛰️북쪽 창으로는 멀리 노타니쇼지산의 아름다운 능선이 바라보입니다
- 🪟남쪽 창 너머로는 둑에 핀 수국과 백산신사의 삼나무 숲이 펼쳐집니다

3
히노키 향 가득한 목욕탕
- ♨️규조토 벽으로 마감한 욕실에 히노키(편백) 욕조를 갖추었습니다
- 🌲이축 당시의 옛 내장을 살린 정갈한 목욕 공간입니다
- 🛁나무 향에 감싸여 산촌의 하루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4
손맛 가득한 자가제 향토 요리
- 🍲다 먹지 못할 만큼 푸짐한 손수 지은 향토 가정식을 내어줍니다
- 🥔자가제 고로케와 텃밭 채소를 활용한 정성스런 부찬이 곁들여집니다
- 🫘직접 기른 콩으로 만든 두부와 아게다시두부를 맛볼 수 있습니다

5
직접 만드는 두부·우동 체험
- 🫛수확한 콩으로 두부를 빚어보는 두부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손으로 반죽해 뽑는 손타 우동 만들기 교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뒷산에서 베어낸 잡목을 때는 장작 난로 곁에서 진행됩니다

6
툇마루 너머의 산촌 풍경
- 🌾툇마루에서는 멀리 연못과 그 너머 노타니쇼지산이 바라보입니다
- 🍃창을 넘나드는 상쾌한 바람 속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동쪽 창 너머로는 인적 드문 시라카와고 집락의 풍경이 이어집니다
세계유산 시라카와고의 합장가옥에서 히노키 목욕과 손수 지은 향토 요리를 즐기는 아담한 산촌 숙소입니다. 두부와 우동을 직접 빚는 체험과 함께 사계절 변화하는 백천향의 정취를 오롯이 담아갈 수 있습니다.
#시라카와고#기후여행#합장가옥#시키가쓰라#세계유산#히노키탕#두부만들기체험#산촌민박
* 이 소개 콘텐츠는 각 료칸이 제공한 정보(공식 홈페이지 등)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료칸에 따라 실제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콘텐츠라 오류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약 전 공식 홈페이지와 예약 단계의 정보를 꼭 확인해 주세요.
GUIDE
료칸이 처음이신가요?
온천 예절부터 체크인까지 — 알아두면 편한 가이드예요.
ROOMS
예약 가능한 객실
예약 가능한 객실
2026-07-21 → 2026-07-22 · 성인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