熱海 · BEST 10
원천 가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는 순환·재가열 없이 갓 솟은 온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 온천 마니아가 료칸을 고르는 첫 기준입니다.
총 30곳 중 평점·인기 상위 10곳을 골랐습니다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218년을 흐르는 자가원천의 온기”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요코야마 다이칸이 사랑한 숙소”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아타미역 도보 3분, 두 개의 자가 원천이 흐르는 가케나가시 온천 료칸”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바다를 품은 언덕, 객실마다 흐르는 원천”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만요의 꽃이 피는 노천탕 객실”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파도 소리에 잠들고 바다에 눈뜨다”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사가미만 위로 김이 오르는 전세탕”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절벽 끝, 바다와 하나 되는 인피니티”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바다까지 도보 3분, 94℃ 자가원천 가케나가시 료칸”

이즈·시즈오카 · 아타미
“반세기를 품은 돌의 정원, 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