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 · BEST 10
원천 가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는 순환·재가열 없이 갓 솟은 온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 온천 마니아가 료칸을 고르는 첫 기준입니다.
총 18곳 중 평점·인기 상위 10곳을 골랐습니다

교토
“히가시야마 산정에 깃든 유겐의 사원”

교토
“일본 3경, 천교립을 품은 료칸”

교토
“천년 벚나무 노천에 몸을 담그다”

교토
“산속 유노하나, 정성으로 데운 하룻밤”

교토
“객실 노천탕에 비치는 동해의 윤슬”

교토
“바다로 나아가는 배 위, 단 15실의 은신처”

교토
“비예산 자락, 대인을 위한 라듐 은신처”

교토
“쿠미하마만 수면과 눈높이가 같은 온천”

교토
“바다 끝에서 차오르는 천연 온천”

교토
“별빛 아래, 방마다 흐르는 나만의 노천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