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 · BEST 10
원천 가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는 순환·재가열 없이 갓 솟은 온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 온천 마니아가 료칸을 고르는 첫 기준입니다.
총 19곳 중 평점·인기 상위 10곳을 골랐습니다

교토
“히가시야마 산정에 깃든 유겐의 사원”

교토
“일본 3경, 천교립을 품은 료칸”

교토
“산속 유노하나, 정성으로 데운 하룻밤”

교토
“객실 노천탕에 비치는 동해의 윤슬”

교토
“바다로 나아가는 배 위, 단 15실의 은신처”

교토
“비예산 자락, 대인을 위한 라듐 은신처”

교토
“쿠미하마만 수면과 눈높이가 같은 온천”

교토
“석양빛 바다, 전 객실 나만의 온천”

교토
“바다 끝에서 차오르는 천연 온천”

교토
“별빛 아래, 방마다 흐르는 나만의 노천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