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野 · BEST 10
원천 가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는 순환·재가열 없이 갓 솟은 온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 온천 마니아가 료칸을 고르는 첫 기준입니다.
총 121곳 중 평점·인기 상위 10곳을 골랐습니다

나가노
“400년 6원천, 유카타로 걷는 온천마을”

나가노
“신들이 깃든 숲, 해발 1050m의 온천”

나가노
“140년 원천, 사계가 스미는 湯田中”

나가노
“스와호를 품은 객실 노천탕”

나가노
“창업 60여 년, 별빛 아래 노천탕”

나가노
“스와호를 통째로 품은 100년 료칸”

나가노
“마쿠라노소시에도 실린 1300년 미인의 탕, 별소온천 타마야”

나가노
“상고지 협곡, 원천이 흐르는 밤”

나가노
“단 5개 객실, 모두 객실 노천탕. 가수·가온 없는 100% 원천수가 흐르는 시나노의 은신처”

나가노
“강알칼리 미인의 탕, 별빛 마을에서”